ART FESTA HELLO MULLAE – 문래맛
client : 영등포구청
date : 2019.10
‘HELLO MULLAE 2019 – 문래맛’. 지역의 ‘진짜 문래’를 발견하고 맛본다는 의미. 문래창작촌의 예술가와 철공소, 공방, 맥주 양조장, 카페 등 로컬 생산자와 창작자 10인을 중심으로 한 다층적 로컬 페스티벌로 기획

2019 헬로우문래 – 문래맛 이 시기부터 축제가 단순한 아트마켓을 넘어 로컬 다큐멘터리형 도시축제로 확장된 시점입니다. 지역의 ‘진짜 문래’를 발견하고 맛본다는 의미로, 문래창작촌의 예술가와 철공소, 공방, 맥주 양조장, 카페 등 로컬 생산자와 창작자 10인을 중심으로 한 다층적 로컬 페스티벌로 기획되었습니다.

‘살맛난다’라는 표현처럼, 삶과 예술, 산업이 공존하는 문래의 매력을
‘맛’이라는 키워드로 확장했습니다.
행사는 거리 아트마켓, 야외 공연, 그리고
참여형 프로그램인 ‘문래맛 레시피 투어(Recipe Tour)’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방문객이 실제 작업실과 영업장을 탐방하며
작가 및 소상공인과 직접 대화하고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Design Concept
• 슬로건 “문래맛” (Taste of Mullae) 을 중심으로 한 타이포그래피 기반 키비주얼
일반 시민 남녀노소 누구나 친숙한 분위기로 제작
• 로고와 색상은 ‘금속 + 인간미’를 상징하는 베이지, 민트, 핑크톤 조합으로 구성
• 거리 배너, 리플렛, 포스터, 웹배너, SNS 카드 등 통합 비주얼 아이덴티티 제작
• 문래의 산업적 질감과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결합한 서브 포스터 시리즈 10종 제작
(참여 인물: 금속공장 대표, 양조장 사장, 세라믹 작가, 철공 예술가 등)
Art Direction · Concept Development · Visual Identity Design ·
Poster Series · Leaflet & Web Banner Design · On-site Signage System

철 공장, 맥주 양조장, 공방, 갤러리 등 10명의 지역 인물을 중심으로 한 포스터 시리즈를 통해
산업과 예술이 공존하는 문래의 정체성을 시각화했습니다.



소상공인들과 예술가들의 공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투어프로그램 운영

오후 9시까지 진행된 거리예술마켓 풍경

